정치 포커스 / / 2026. 5. 28. 14:05

대구시장 선거 사전투표 D-1, 김부겸 45.7%·추경호 47.1%와 5월 27일 유세

반응형

한국시간 5월 28일, 대구시장 선거는 사전투표 하루 전이다. 마지막 공표 조사 수치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 45.7%,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7.1%다.

두 후보 격차는 1.4%p이고,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대구시장 선거 사전투표와 후보 유세를 표현한 편집 이미지
대구시장 선거 사전투표 D-1

대구시장 선거, 김부겸 45.7%·추경호 47.1%

5월 28일 공개된 대구시장 선거 조사 수치는 김부겸 45.7%, 추경호 47.1%다. 두 후보의 격차는 1.4%p다. 5월 28일부터 새 여론조사 공표와 인용 보도는 선거일 투표 마감 전까지 할 수 없다.

김부겸 후보의 이력은 전 국무총리와 전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이다. 추경호 후보의 이력은 대구 달성 3선 의원과 윤석열 정부 경제부총리다.

대구시장 선거 김부겸 추경호 조사 수치 카드
김부겸 45.7%, 추경호 47.1%

김부겸 태전네거리, 추경호 팔달교 5월 27일 출근길 유세

5월 27일 오전 김부겸 후보는 대구 북구 태전네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했다. 추경호 후보는 같은 날 대구 북구 팔달교에서 우비를 입고 출근길 인사를 했다.

사전투표 전날인 5월 28일 유권자가 비교할 이름은 두 명이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대구시장 투표용지에 오른다.

김부겸 추경호 5월 27일 대구 북구 출근길 유세 카드
김부겸 태전네거리, 추경호 팔달교 출근길 유세

박근혜 칠성시장 방문, 추경호 지원 유세

박근혜 전 대통령은 5월 23일 추경호 후보, 유영하 의원과 대구 칠성시장을 찾았다. 현장 체류 시간은 약 30분이었다. 김부겸 후보 측은 같은 날 논평에서 추경호 후보의 보수층 결집 시도를 지적했다.

김부겸 후보는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의사를 공개했다. 추경호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칠성시장 방문 뒤 보수층 결집에 집중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5월 23일 칠성시장 방문 카드
박근혜 전 대통령 칠성시장 방문

대구 사전투표 5월 29~30일, 신분증 필요

대구시장 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모바일 신분증 중 하나를 제시하면 된다.

5월 28일 이후 새 지지율 숫자는 선거일 투표 마감 전까지 나오지 않는다. 대구 유권자가 투표 전 확인할 자료는 후보 공보물, 선관위 후보자 정보, 5월 27일 공개 유세 발언, 5월 29~30일 사전투표소 위치다.

대구 사전투표소는 구·군마다 설치된다. 주소지 밖에 있어도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관외선거인은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함께 받는다.

대구시장 투표용지는 광역단체장 선거 투표용지다. 유권자는 대구시장 후보 이름을 확인한 뒤 한 명에게 기표한다.

참고한 자료

  • 서울신문, 2026년 5월 28일, 김부겸·추경호 대구시장 조사 수치
  • MBC, 2026년 5월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칠성시장 방문과 김부겸 후보 측 논평
  • 연합뉴스, 2026년 5월 13일, 김부겸·추경호 대구시장 선거
  • 지역 기사, 2026년 5월 26일, 대구시장 사전투표 준비
반응형
  • 네이버 블로그 공유
  • 네이버 밴드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