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커스
정원오 공공·민간 병행 vs 오세훈 규제 완화, 서울시장 주택 공급 공약 비교
서울신문은 5월 25일 서울시장 후보 공약대해부에서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의 주택·교통 공약을 비교했다. 정원오 후보는 2026~2031년 민간·공공 정비사업 30만 2000가구 착공을 내걸었다. 오세훈 후보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과 핵심전략정비구역 8만 5000가구 집중 관리를 제시했다.정원오·오세훈 주택 공급 공약, 30만 2000가구와 31만 가구두 후보의 착공 목표 차이는 8000가구다. 정원오 후보는 30만 2000가구, 오세훈 후보는 31만 가구를 제시했다. 정원오 후보 공약에는 신축매입임대 6만 가구가 따로 붙고, 오세훈 후보 공약에는 핵심전략정비구역 8만 5000가구가 따로 붙는다.정원오 후보의 ‘착착 포트폴리오’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민간·공공 정비사업 30만 20..
2026. 5. 27.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