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커스
송파 투표용지 부족 50% 인쇄, 서울 선거 무효 소청까지 간 이유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랐다. 선관위의 6월 5일 브리핑 집계는 추가 송부 67곳, 실제 부족 50곳, 투표 중지 뒤 재개 22곳이다. 6월 8일에는 개혁신당이 서울 관내 선거 일부무효 소청 방침을 밝혔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도 서울시장 선거 무효 소청 추진을 공개했다.전국 50곳에서 실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중앙선관위는 전국 1만4,288개 투표소 가운데 투표용지를 추가로 보낸 곳이 67곳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추가 송부는 서울 35곳, 부산 8곳, 대구 7곳, 인천 6곳, 울산 3곳, 경남 8곳이었다.이 가운데 실제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 전국 50곳으로 파악됐다. 투표가 중지됐다가 다시 시작된 곳은 서..
2026. 6. 8. 14:44